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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ootball PE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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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어떠한 전술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eFootball PES 2020의 새로운 볼 콘트롤 장면을 보던 이니에스타는 "No hay nada más que decir (더 이상 말할 게 없다)" 라고 얘기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니에스타가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다양한 테크닉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주위 공간을 읽고 밀집된 수비를 따돌리는 역동적인 드리블 테크닉. 노 마크 상태에서 빈 공간에 있는 선수에게 정확하게 롱 패스할 수 있는 능력. eFootball PES 2020에서는 선수의 실수가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있어 상대의 실수를 역이용 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는 당신의 플레이를 더욱 발전 시켜줄 것이다. 새롭고 다양한 퍼스트 터치 기술이 추가되어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방식으로 볼을 컨트롤 할 수 있다.

--다양한 상황에 맞는 당신만의 전술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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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드리블 테크닉 '피네스 드리블'

eFootball PES 2020에서 새롭게 등장한 피네스 드리블은 뛰어난 민첩성으로 수비수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뚫는 테크닉이다.

제작에 관여한 이니에스타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했다. "상대 박스 근처, 밀집한 공간은 공격수가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다."

이전 시리즈에서는 압도적인 스피드를 가진 선수나 피지컬이 뛰어난 선수가 장점을 발휘하기 쉬워서, 이니에스타와 같은 테크닉 계열의 선수를 더욱 활용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에서는 다르다. 테크니션이 게임을 좌우한다.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테크니션의 부활은 그라운드 위에 새로운 전술을 만들어내고, 한층 더 깊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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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트래핑

이니에스타의 발끝에서부터 이루어지는 트래핑 테크닉은 예술이다.

이번 시리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트래핑을 구사할 수 있다. 상황에 맞춰 선수는 점프하여 볼에 발을 뻗거나 발의 아웃사이드로 트래핑하는 다양한 테크닉을 선보인다.

이런 트래핑을 통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다가오는 볼을 터치하지 않고 볼의 진행 방향으로 같이 달리면서 조작하는 '노터치 컨트롤(No Touch Control)'. 살짝 뒤로 흐른 공을 몸을 재빨리 회전시키면서 컨트롤 한다. 오른쪽으로 트패핑 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상대를 속이고 재빨리 왼쪽으로 트래핑하는 '트릭트랩(Trick Trap)'

단지 볼을 멈추는 것만이 아니다. 트래핑 기술은 상대의 움직임을 서로 예측하는 고도의 전술이다. 볼에 닿는 그 순간, 이때까지 없었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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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정확도

그라운드에서 선수가 킥하는 순간

발에 볼이 닿으면 관중은 숨죽이고 환상적인 모션에서 나오는 정확한 킥의 궤적에 시선이 집중된다. 시간이 멈춘듯한 환상적인 킥은 축구의 묘미다.

노 마크 상황에서는 더욱 정밀한 킥을 찰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각 슈팅과 패스의 정확도는 플레이어의 자세, 그라운드에서의 위치, 그리고 얼마나 많은 압박을 받고 있는지에 따라 변한다. 킥 전 모션에서의 전술, 슛처럼 보이게 하는 패스, 상대의 의표를 찌르는 역방향 패스 등도 가능해져,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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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사실적인 디펜스

페널티 지역은 그야말로 전쟁터라 할 수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디펜스의 격렬함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슬라이딩 태클 애니메이션, 머리로 공을 걷어내는 사실적인 애니메이션, 그리고 결정적 위기 상황을 막아내기 위한 최후의 방편으로 의도적인 파울을 하는 옵션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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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볼 물리학

남미 테크니션이나 드리블러를 보고 있으면, 발의 여러 부위를 사용하여 다양한 퍼스트 터치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인스텝으로 강하게 오는 볼을 컨트롤하거나, 발바닥으로 숏바운드 트랩핑을 실현할 수 있게 개선되었다. 추가로 슛 블록이나 공중전 등에서 선수의 몸에 볼이 맞았을 때의 물리적인 움직임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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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개성표현

축구에는 매우 다양한 선수가 있다. 같은 포지션이라고 해도 획일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선수의 "개성"에 한층 더 주목하였다. 공을 가진 선수들의 특징에 따라 주위 선수들의 움직임이 달라진다.

드리블이 특기인 선수에게는 돌파를 기대하며 공간을 만들어주고, 플레이메이커가 볼을 잡으면 수비 뒷공간을 노린다.

각 선수의 개성이 모이면, 그것이 바로 팀의 컬러가 된다. 어떤 선수를 어떻게 쓸지에 따라 팀 전술이 다양해진다.

개성을 존중함으로써 eFootball PES 2020은 보다 사실적인 축구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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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킬과 능력

eFootball PES 2020에서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술과 능력이 추가된다.

어그레션(Aggression) - 상당한 공격력으로 상대 선수를 제압할 수 있다. 타이트 포제션(Tight Possession) - 밀집된 공간에서 상대 팀을 압도하기 위한 뛰어난 기교와 테크닉을 사용한다. 쓰루 볼(Through Ball)- 던지는 정확도가 향상된다. 롱 슛(Long Shot)- 멀리 떨어진 곳에서 슈팅할 때 정확도가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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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 호나우지뉴

WE 2020 トレーラー

축구 사상 최고의 엔터테이너라 불리는 호나우지뉴의 독특한 축구 스타일을 eFootball PES 2020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호나우지뉴의 움직임을 구현한 몇 가지의 애니메이션이 도입되었다. 즉,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적인 현란함과 유동적인 움직임을 이용하여 수비진 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갈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가슴과 등 컨트롤을 포함한 쇼 보트 퍼스트 터치 테크닉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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